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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의 이중직 불법에서 활성화까지 " 세미나 안내   14-09-17
관리자   10,692
 
목회자의 이중직의 문제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셔서 함께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사전 등록:  아래 댓글로 성함, 이메일, 전화번호를 남겨 주시거나, 메일로 psik@psik.co.kr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문의: 070-8749-2114

일시: 2014년 10월 17일 1-5시

장소: 신반포중앙교회


일정및 발표
1:00-3:00  발표 (5명)

      목회자의 이중직, 그 상황과 이해 – 조성돈 목회사회학연구소/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중직의 가능성, 동네에서 찾다 – 정재영 목회사회학연구소/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중직의 실태 – 장진원 굿커뮤니티/목회사회학연구소

      이중직 사례 발표 – 이재학 목사

      이중직 사례 발표 – 정용훈 목사

3:00-5:00 Workshop (그룹토론과 종합토론)
 


주관: 목회사회학연구소, 목회와신학
 
성근해 14-10-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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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5221 3521 성근해 신청합니다.
정재경 14-10-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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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010-2584-5450신청합니다~ㅋ
김신현 14-10-07 12:46
답변 삭제  
신청합니다!^^

이름 : 김신현
이멜 : glacia39@gmail.com
전화 : 010-2401-2286
신재훈 14-10-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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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신재훈 wjsehtk@naver.com
01037017946
이준인 14-10-16 16:14
답변 삭제  
이름 : 이준인
메일 : hiha3@hanmail.net
전화 : 010-9696-5508
아하 14-12-03 11:57
답변 삭제  
장로교 헌법에 목사 이중직은 불법이라 하고 있지만 성경은 목사 이중직은 성경적이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목사 이중직을 불법으로 여기는 것은 장로교 헌법 뿐입니다
성경은 목사가 이중직을 갖고 예수를 증거 하라지만 장로교헌법은 목사 이중직 금지하며 지금까지 전통으로 내려왔다 이제는 그 성경과 반대되는 이런 장로교헌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바울사도의 경우를 보면 이러 합니다

살후3: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 것을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규모 없이 행하지 아니하며   

8. 누구에게서든지 양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주어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도 헌금을 강요하고 십일조 받치라는 강요할 권리가 있지만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돈을 가진 사람은 있는 것 중에 일부를 받쳐도 티도 나지 않지만 가난한 사람은 없는 것 중에 일부를 덜어내면 생활이 곤란해 질수 있습니다 헌금과 십일조를 받치고 생활에 곤란이 생기면 그 사람은 곤란해 진 생활비를 메꾸기 위해서 열심을 내다보면 어느덧 신앙은 느슨해지고 결국은 교회를 떠나 살게 됩니다  바울이 헌금을 강요하여 이렇게 되는 것은 너희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이런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애써 주야로 일을 했다 했습니다
애써 주야로 일하는 바울의 모습을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두란노 서원에서 성경을 가르쳤고 그리고 낮에는 업이 같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공사판에 나가서 천막 깁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바울을 말하겠지만 바울은 자신을 소개할 때 내가 예수를 본받았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우리는 예수와 바울을 그리고 예수의 삶을 본받은 우리가 될 것입니다

바울은 한 번 더 말을 합니다
우리에게서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에게 떠나라 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비추어 볼 때 목사이중직을 막는 장로교는 성경적 유전을 범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유전을 따르는 목사들은 장로교 헌법에 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살후3: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장로교 헌법은 목사는 세상일 하지 말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목회를 하지 않는 모든 목사들은 하나님께 받은 자신의 소질을 살려서 일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들에게 준 소질을 살려 일하여 5배 또는 2배의 이익을 남긴다면 하나님께 작은 것에 충성했다 칭찬을 듣지만 소질을 땅에 감추어 두고 일하지 않고 세월을 보내다가 예수님이 셈하고자 하는 날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 봅니다

마25: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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