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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셔널 트립   13-03-02
관리자   3,427
   미셔널트립.hwp (393.0K) [21] DATE : 2013-03-02 01:43:57
 
일정: 2013년 7월 2-11일
방문지역: 미국 시애틀
문의 및 등록: 목회사회학연구소 kpsi@hanmail.net  02-2632-2004  (선착순 25명)

미국에서 포스트모던 문화속에서 새로운 목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이머징처치와 미셔널처치 탐방을 가려고 합니다.
아직 한국교회에서는 이름만 나오고 있고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이머징/미셔널처치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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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문화 가운데 존재합니다. 과거에는 교회가 문화를 이끌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문화 가운데서 교회가 존재한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현대사회는 포스트모던으로 표현됩니다. 우리는 포스트모던이라고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꽤 오래전에 교회가 이 포스트모던 문화와 씨름을 해 왔습니다. 그 결과가 이머징 처치와 미셔널 처치로 대표되어질 것입니다. 이머징 처치는 예배에 촛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 미셔널 처치는 지역에서 행하는 선교적 사명에 강조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포스트모던 문화에서의 교회의 응답이며, 동시에 공동체와 전통적 가치 중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탐방을 가고자 하는 시애틀은 미국에서도 독특한 지역입니다. 가장 포스트모던한 도시라고 할 수 있고, 그 결과로 나타난 현상으로 볼 때 그리스도인의 비율(10%)이 가장 낮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 척박한 현장에서 놀랍게도 새로운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주목하는 이머징 처치와 미셔널 처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존재합니다. 어떻게 보면 바로 이러한 상황이기에 가장 깊게 고민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회도 이제 포스트모던 사회로 깊게 진입해 있습니다. 이 시대에 교회가 어떠한 대응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우리 가운데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찍 포트스모던 문화와 씨름하며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낸 미국의 교회를 살펴보는 것은 한국의 목회자들에게 귀한 영감을 허락할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의 미래를 볼 것은 아니지만 시대의 흐름과 그에 대한 교회의 대응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여행에는 저희 목회사회학연구소의 교수들이 함께 동행 합니다. 그냥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포스토모던 문화와 미국 교회들에 정통한 교수들이 해설과 설명으로 동행하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모든 일정은 교수들에 의해서 통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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