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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미래목회를 디자인하라!'   12-10-26
목사   3,267
 
한국교회, “미래목회” 를 디자인하라!

                    I . 교회, 목회자 그리고 공공성
                  II. 한국교회, 포스트모던에 답하다

오늘날 흔들리고 있는 한국교회, 외부적으로 사회적 신뢰를 잃어버리고, 내부적으로는 신앙의 길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결국 사회적 신뢰라고 하는 것은 교회가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의 자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교회와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의 공적인 자리에 대한 질문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교회의 비리와 목회자들의 여러 문제가 터져 나오는 때에 이들의 공공성에 대한 질문이 더욱 절실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목회에 대한 새로운 대안과 가치들을 고민할 때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GMN 과 목회사회학연구소에서는 독일에서 목회사회학을 창시하고, 교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질문에 천착해 온 칼 프리츠 다이버 (Karl-Fritz Daiber) 교수와 윤리학 분야에서 일찍 직업으로서의 목사의 역할에 대해 연구를 진행해 오신 칼 빌헬름 담 (Karl Wilheln Dahm) 교수를 모시고 제 2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첫째날(10/18 목) 공개세미나는 “I. 교회, 목회자 그리고 공공성” 는 주제로 두 분의 혜안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목회의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종교사회학자인 정재영교수(실천신대/부소장)와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의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의 이해를 돕게 될 것입니다.

 둘째날(10/19 금) “II 한국교회, 포스트모던에 답하다’는 주제로 본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본 연구소는 현대인들의 종교성에 대한 관심과, 한국사회 속에서의 한국교회의 책임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왔습니다.  2006년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톨릭 성장’으로 시작하여 ”한국교회‘회심’을 말하다.“,”포스트모던-이머징 예배“, ”제1회 국제심포지엄, 한국교회‘다시교회’를 말하다(세이비어교회)“ 외에, 실천신학콜로키움을 통한 지역공동체, 다문화, 기독교 자살예방 등의 사역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제적인 사역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목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들을 제시할 것입니다.
 포스트모던의 주제에 대해서 목회사회학의 관점에서 다이버 교수님이 개관하시고, 한국의 실천신학자인 조성돈(실천신대/소장), 박종환(실천신대, 예배학), 이승진(합신대학원, 설교학) 교수가 나서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리더십과 예배, 그리고 설교에 대해서 강의를 잇습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서 포스트모던 시대속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목회에 대한 새로운 대안과 가능성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회장 한기양                소장 조성돈
 
실천신학 컨퍼런스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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